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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NO! 이제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지! (하겐다즈)

낭만쭈니 2021. 11. 8.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아이스크림입니다.  이전엔  베스킨라빈스를 먹었었는데요. 시간이 흘러가면서 뭔가 점점 저랑 안 맞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지인 집에서   지인이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었는데요. 먹어보고 이게 진짜 맛있는 아이스크림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아이스크림 이름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인데요. 

 

 

 

아이스크림 의 종류는 음...지인이 갑작스럽게 즉흥적으로 사온거라서  정확히 파악을 못했어요. 그래서  하겐다즈 홈페이지에 있는 맛의 종류를 참고하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위에껀  초코맛이 아니라 커피 맛이었는데... 카푸치노 인거 같네요.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비슷한  걸로 유추 되는  메뉴가 안 보이네요....   

 

옆에 녹색은   녹차(그린티) 맛이구요.  안에는  초콜릿도 있었고...  바닐라 피칸도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홈페이지에서  소개를 보면 

 

출처: 하겐다즈 홈페이지

 

소개가 워낙 귀족같은  고급진 맛이라는 소개 느낌을 받습니다.  그 외에도  바닐라도 품질 좋은 순수한 바닐라빈으로 더 깊고 진한 맛을 담았다고 소개되어 있구요. 품질 좋은 재료(크림, 우유, 설탕, 계란)를 사용해서 고급스런 맛을 구현했다고 하네요.

 

여기엔  초콜릿도  포함됩니다. 최고 품질의 초콜릿을 사용해서 더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먹어봤는데요.  커피 맛처럼 느껴지는건  달달한 맛 보다, 또는 커피 맛이 진하게 느껴지기 보다는 부담없이 느껴지는 커피맛이었던거 같습니다.  나이 들면 단맛은 쉽게 질리기 마련인거 같은데요.  이건 질리지 않은 커피맛이었던거 같네요. 

 

녹차 맛도  녹차의 풍미가  깊고 잘 느껴졌던거 같아요.  아이스크림은 입안에 들어가면 상당히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었고  녹으면 맛있게 녹는  모양새였습니다. 

 

이처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은 베스킨 라빈스와 너무 달라요.   투게더 아이스크림과도 달랐구요.  이렇게 서로 다른 만큼... 가격도 다르네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은 고급지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만큼 가격도 비싸요.   따라서  금액이 부담되시는 분은  매장이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나  할인 등  기회를 잡는 방법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저의 총 평가는  아주 좋아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역시나 비싼 값 하는 아이스크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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