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08 간단하게 먹고 가기 좋은 (신세계백화점)( 홍대 개미)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홍대개미입니다. 이번에 친구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을 겸 식사 장소를 찾았는데요. 대박 맛집 정도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식시하고 가기엔 괜찮은 곳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예전에 홍대개미 식당을 자주 봤었으나 기회가 없어서 방문하지 못했서요. 이번이 첫 방문입니다. 장소는 신세계 백화점 안의 홍대개미인데요. 소개를 보면 간단한하게 덮밥이 맛있는 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저희는 매운 포크 슬라이스 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메뉴 설명 보면 부드러운 포크슬라이스에 불맛과 매콤함이 더해져 만들어진 음식이라네요?! 제가 이 메뉴를 고른 이유는 불맛을 내는 음식은 맛이 없던 기억이 없엇거든요. 그리고 다른 메뉴들은 그다지 끌리지 않은데다가 붉닭덮밥은 너무 매운건 장에 안 좋고, 치킨 데리야.. 맛집 여행/경남권 2021. 10. 24. 왕초보의 부동산 뿌수기 (1)기초용어 (베란다. 테라스. 발코니) 안녕하세요. 이번에 할 포스팅 내용은 베란다, 테라스, 발코니 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개념을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저도 그랬구요. 옛날에 저는 아파트를 베란다라고 부르며 살았거든요. 그래서 아는 지인의 아파트를 방문했을 때 거실 확장한 부분을 보고 베란다 확장했다고 말하기도 했구요. 이번에 이 부분을 공부하면서 제가 베란다와 발코니 개념을 정확히 구분 못하고 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 처럼 위 개념들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단걸 알게 되었네요. 따라서 여기서는 이 3가지 개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1. 테라스 2. 베란다. 3. 발코니 1. 테라스 테라포밍 아시나요? 다른 행성을 지구의 .. 재테크 공부/부동산 2021. 10. 21.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적어본 (어성초 )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어성초 입니다. 사실 저는 어성초라는 약초가 있는지 몰랐는데요. 이번에 화장품을 구경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성초라는 약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성초의 본명은 약모밀 입니다. 이 식물은 삼백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데요. 왜 약모밀인지 아시나요? 그 이유는 어성초(약모밀)의 잎이 메밀잎과 비슷하게 생겼고 약용으로 쓰기에 '약모밀' 이라고 하네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서로 잎 모양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이 약초 이름이 왜 어성초인지 아시나요? 이 약모밀의 줄기와 잎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는데요. 이것 때문에 중국에서 어성초라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대체 어느정도 냄새가 심하길래 어성초란 이름을 붙였는지 궁금하긴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이 어성초(약모밀.. 다양한 지식 이야기/교양 상식 2021. 10. 21. 토핑이 빵빵한 유부 초밥과 얼큰한 라우동의 조합 (엄지유부)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엄지유부입니다. 배달음식인데요. 전에 정직유부에서 유부 초밥을 포장해서 먹은 일이 생각나서 배민(배달의민족)으로 따로 유부 초밥에 대해 찾아보았어요. 정직 유부는 유부 초밥이 맛있고.. 안에 내용물이 빵빵해서 좋았는데요. 다만 토핑의 양이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동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매콤 우동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니었어요. (정직유부 초밥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포스팅 글 방문해주시면 되세요.) 역시 정직하게 기본에 충실한 유부초밥 입니다. (정직 유부)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유부 초밥입니다. 제가 예전에 토핑이 빵빵한 엄지 유부를 먹었죠? 그래서 비교 대상으로 정직 유부 초밥집을 방문했습니다. 물론 예전에 방문했고 .. 맛집 여행/배달 음식 2021. 10. 16. 100% 편백 오일, 편백수로 만든 냄새 제거에 탁월한 (편백수 스프레이)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편백수 스프레이입니다. 저는 출 퇴근 길에만 옷을 입고 나머진 작업복을 입고 작업하기 때문에 같은 옷을 몇 일 입어요. 그러다보니 옷에 냄새가 약간은 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옷은 더러운 티가 안 나는데 말이죠. 또한 방에 이불 등 침구류도 자주 빨래 할 수도 없고 해서 예전에는 페브리즈를 뿌렸는데요. 어느날 페브리즈 뿌리다 보니 냄새가 좋지만 좀 자연스럽지 않고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히노끼 탕에서 기분 좋게 느낀 편백나무 냄새가 생각이 났네요. 또한 편백나무 알갱이가 들어간 피톤치드 향이 나는 베개도 생각나서 검색으로 편백수 스프레이라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편백수 스프레이가 참 다양하더라구요. (순수팜 편.. 제품 리뷰/실생활 2021. 10. 15. 153 구포 국수에서 이것은 진리요. 생명이었습니다.(비빔국수)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153 구포국수의 비빔국수입니다. 앞에 이어서 또 다시 포스팅하게 된 계기는 이번에 다시 방문한 구포국수에서 다른 메뉴로 비빔국수를 먹어보았는데요. 이 비빔국수를 먹는 순간 정말 감탄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집 밖에 외식할 때 비빔 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요. 그 이유는 비빔국수 같은거 먹기엔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먹어본 비빔국수는 제가 지불한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이 있었어요... 심지어 집에서 먹는 비빔 국수보다 훨씬 맛있네요;;;(엄마 미안해) 이번에 제가 주문한 메뉴는 비빔국수와 떡볶이 입니다. 1. 비빔국수 2. 떡볶이 1. 비빔국수 모습만 보면 뭔가 기본은 갖춘 모양새죠? 먼저 비빔국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비빔국수가 비벼진 모습만 .. 맛집 여행/경남권 2021. 10. 14. 하루의 피로를 잊게해주는 새콤달콤한 시원함 (더 벤티)(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더 벤티의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입니다. 제가 이번에 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개설했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다양한 프렌차이즈의 카페를 엄청 자주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ㅠ ( 텅 비어가는 내 지갑...) 제가 엄청 자주 방문하면서도 다양한 메뉴들을 맛 보려고 노력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다양한 카페 프렌차이즈에서 만드는 맛있는 커피, 음료를 발굴하기 위해서에요. 제가 괜찮다고 생각되는 카페 음료를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카페 음료 탐방기 칸을 만들었어요. 그냥 마시고 기록도 안 하고 잊어버리면 아깝잖아요~ 이 정도면 저도 카페의 마르코 폴로라고 불러도 될련지요? ㅎㅎ (농담입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오늘따라 몸이 너무 피곤해서 퇴근 길에 더 벤티에서 들렀는데요. 이번에는 밤.. 맛집 여행/카페 음료 2021. 10. 13. 치즈가 정말 맛있어요! 저온 숙성 흑미 도우 (프레드 피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할 음식은 프레드 피자입니다. 이번에 먹어보고 맛있으면서 유로코 피자와 다른 개성있는 맛이 느껴져서 포스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는 왜 프레드 피자인지 이름의 의미가 궁금했거든요?! FRED 란 철자를 알아보러 FRED PIZZA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브랜드 소개를 읽어보니 참 감동적입니다. 브랜드 소개 내용을 요약하면 기본을 지키면서, 신선한 재료, 완벽한 맛을 고객에게 최상의 양질을 제공하려고 노력하며, 또한 고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걸 우선으로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의미가 FRED에 포함되어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요약했습니다. ) Fresh(신선함) - 모든 재료, 공간에서 신선함, 위생, 시설 이미지까지 완벽한 관리 실시한다는거죠..... 맛집 여행/배달 음식 2021. 10. 12. 특별한 소금. 답례품으로 괜찮은 (히말라야 핑크 솔트)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할 제품은 히말라야 핑크솔트 (소금) 입니다.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히말라야 핑크 솔트가 함유된 치약, 비누, 바디워시, 샴푸 등 히말라야 핑크 솔트가 들어간 제품들을 많이 목격하셨을겁니다. 그런데 저는 정작 이러한 소금을 직접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집에서 우연히 부모님이 예전에 선물로 받은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용을 안하셨더라구요...;;; (아까워서 그러셨나?) 그런데 이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직접 보고 맛과 이쁜 모양에 반해서 포스팅하게되었습니다. 먼저 앞에 히말라야 라는 단어가 붙여진 점을 보면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대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저도 궁금했거든요. 사실 이 히말라야 핑크솔트 형성 원리는 간단하게 생각해 볼 수 있.. 제품 리뷰/실생활 2021. 10. 11. 성장기 아이, 비만,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치매에 좋은 (뽕잎가루)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뽕잎가루입니다! 뽕잎하면 누에가 생각나시죠? 원래는 해충이었는데요. 누에 고치를 통해서 실을 뽑아내면서 중요한 자원 곤충이 되었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지요? 여기서 포인트는 누에 고치가 저 조그만 몸에서 어떻게 엄청나게 많은 양의 실을 뽑아낼수 있는가? 입니다. 이걸 보고 누에의 신비라고 부르더군요. 여기서 누에의 몸에서 나온 실인 누에고치는 실크라고 불리는 비단의 원료가 됩니다. 이 비단실은 누에의 몸속에 액체 형태로 존재하다가 누에가 입으로 토할때 밖으로 나오면서 굳으면서 섬유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누에가 토해낸 고치실은 100% 단백질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 단백질은 어디서 왔는가? 바로 누에가 먹는 뽕잎입니다. 이렇게 누에의 신비를 담고 있는 그 출처.. 제품 리뷰/건강과 운동 2021. 10. 9.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가 최고! 와플, 토스트는 GOOD! (카페) ( 화개리 1972)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의 내용은 카페에요. 주변에 카페가 참 많죠? 드라마에서도 카페로 가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자주 나올 정도에요. 예를 들면,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이 운영하는 치과 근처에 카페가 스토리 흐름에 포함되었죠?! 또한 빈센조에서도 주인공이 홍차영이랑 카페가서 커피 마시는 장면도 나오구요. 저는 스타벅스, 투썸, 이디야, 하삼동, 텐퍼센트, 엔젤리너스, 공차, 기타 등등 다양한 프렌차이즈의 커피를 마셔봤는데요. 빈센조(송중기)가 홍차영(전여빈)에게 이탈리아에선 아메리카노는 구정물이라고 말할 정도로 제 기준에서 정말 맛없는 구정물 같은 아메리카노를 몇 번이나 맛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커피를 마셨을 때 갯마을 차차차 1화에서 윤혜진이 카페 주인이 만들어준 아메리카노를.. 맛집 여행/배달 음식 2021. 10. 6. 두피가 민감한 그대를 위해 (비바스 더마 내추럴 99% 시카 샴푸) 안녕하세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샴푸 입니다. 저는 두피에 여드름도 나는 민감성 두피 피부를 가지고 있는데요... 댕기 머리 브랜드 제품의 샴푸를 사용하다가 다른 샴푸로 바꾸고 갑자기 두피에 가려움, 염증성 반응 등 트러블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살다보면서 샴푸에 부작용이 생길줄 몰랐는데.. 부작용 관련해서는 모 블로그 글에는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 샴푸의 경우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탈모 부작용이 의심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저는 바꾼 샴푸를 사용하고 나서 두피에 가렵고 여드름이 생기는 문제가 있어서요. 이처럼 부작용으로 인해 샴푸도 개개인에게 맞지 않는 샴푸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닥터 자르트 시카페어 크림의 시카 계열이 피부에 진정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나서 시카 성분이 있는 샴프.. 제품 리뷰/화장품 2021. 10. 4.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다음 반응형